신묘장구대다라니 #관세음보살 #명훈가피 #불교영험담 #기도의힘1 신묘장구대다라니 기도로 목신이 힘을 잃다 - 기도 영험담 조선 말 쌍계사에서 전해 내려오는 실화입니다. 매일 아침 신묘장구대다라니를 7독하던 이판서 댁에서 일어난 신비로운 관세음보살 가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꾸준한 기도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윽하게 스며드는 명훈가피의 감동적인 영험담입니다. 사라진 등잔 기름의 비밀전등이 없던 시절, 절에서는 저녁예불이 끝나면 새벽예불 때까지 법당에 등불을 밝혔습니다. 둥근 그릇 모양의 등잔에 참기름을 가득 붓고 종이 심지를 달면 3일은 사용할 수 있었죠. 쌍계사 대웅전을 맡고 있던 노전스님은 어느 날 이상한 일을 발견했습니다. "분명 어제 기름을 넣었는데 왜 한 방울도 없지?" 법당 청소를 하는데 등잔의 참기름이 텅 비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었습니다. 매일같이 기름이 사라졌습니다. '누군가.. 2025. 11. 17. 이전 1 다음